▲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활기를 띠는 오일장모습
▲민족대명절 설을 앞두고 활기를 띠는 오일장모습

[헤럴드경제 시티팀 = 시민사회팀]전통시장마다 풍성한 한가위 행사 열려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양평물맑은시장을 비롯한 양평 관내 전통시장에서는 주말직거래장터와 함께하는 임시 5일장, 한마음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양평물맑은시장에서는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추석을 준비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고객을 위해 양평 관내에서 생산한 친환경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주말직거래장터와 5일장이 열릴 예정이다.또한 양수시장은 추석 당일인 8일 오후,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한마음노래자랑’을 양수리시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하며, 9월 5일 대목장이 열리는 용문시장은 9월중 시장이전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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