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27일 시청을 찾은 러우친젠 중국 장쑤성 당서기에게 서울 지도와 함께 화재ㆍ구급ㆍ구조 현황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디지털시장실을 소개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러우친젠 중국 장쑤성 당서기와 만나 스마트시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 제공]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27일 시청을 찾은 러우친젠 중국 장쑤성 당서기에게 서울 지도와 함께 화재ㆍ구급ㆍ구조 현황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디지털시장실을 소개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러우친젠 중국 장쑤성 당서기와 만나 스마트시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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