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타짜-신의 손’의 주연배우 최승현이 3일 오후 삼청동의 한카페에서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 앞 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의 조카로 대길(최승현)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9월3일 개봉.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