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미얀마ㆍ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에 참가할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은 수출 유망상품을 생산하면서도 해외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우수 중소ㆍ벤처, 소상공인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KOTRA(현지무역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영등포구상공회와 공동으로 추진한다.
올해는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얀마(양곤), 베트남(하노이) 2개 국가를 방문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품목은 화장품, 의약품, 의료기기, 식품 등 종합품목이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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