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돕기 위한 ‘2019년 동대문구 일자리카페’ 운영을 시작한다.
일자리카페는 동대문도서관(천호대로4길 22)과 답십리도서관(시립대로4길 75) 두 곳에서 오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구는 일자리카페에서 ▷개인별 심층상담이 실시되는 ‘1:1 취업상담’ ▷입사서류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알려주는 ‘취업특강’ ▷전문가를 초청해 직무에 대해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직무특강 멘토링’ ▷면접 준비전략을 가르쳐 주는 ‘소규모 그룹 면접 클리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스터디룸도 빌려준다. 모든 비용은 무료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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