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레 지하철역에서 폭탄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8일(현지시각) 칠레 수도인 산티아고의 한 지하철역 쓰레기통에서 폭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던 환경미화원 여성 1명 등 최소 9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산티아고는 일부 무정부주의자들의 소행으로 추측되는 폭탄 테러 28번이나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칠레 지하철역 폭탄 폭발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칠레 지하철역 폭탄 폭발, 테러 싫다”, “칠레 지하철역 폭탄 폭발, 부상자 죽지 않길‘, ”칠레 지하철역 폭탄 폭발, 누가 저지른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