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신임 원장에 이상천(55) 전 대한적십자사 교육원 교수가 취임했다.
7월 1일자로 울산혈액원장으로 임명된 이상천 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마케팅관리학 석사를 마쳤으며 1990년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입사한 후 통영적십자병원 관리부장, 광주전남지사 사무처장, 본사 기획조정실장, 강원혈액원장, 교육원 교수 등을 역임했다.
이상천 울산혈액원장은 대한적십자사의 혈액, 병원, RCY, 청소년 사업, 교육원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거치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대내외의 신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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