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시청률 순위에서 특히 높은 경쟁력

[헤럴드경제]tvN 새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2회 방송에서 지진희 (박무진) 대통령권한대행은 모든 사람들의 우려를 깨고 공학박사의 기지를 발휘해 일촉직발의 북한과의 전쟁위기를 극복하였다. 또 국정원 대태러팀 분석관 한나경 (강한나)은 국회를 테러한 배후 주인공이 북한이 아니라 또 다른 실제 배후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증거를 확보해 나가며 극의 긴장감과 스릴을 더 했다.

시청자들도 '60일 지정생존자' 새로운 이야기 전개에 눈을 떼지 못하며 채널을 고정하자 시청률이 크게 상승 했다.

이날 '60일 지정생존자' 2회 시청률(TNMS, 전국 유료가입)은 4.6%를 기록하며 전날 첫 회 시청률 3.8% 보다 0.8% 포인트 상승 하고 수도권 시청률은 전날 4.8%에서 5.4 %로 0.6% 포인트 상승 하며 단번에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시청률 4.4%를 이기며 비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로 올라섰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특히 '60일 지정생존자'는 40대 시청자층에서 강한 경쟁력을 가져 40대 시청자 시청률 순위에서 MBC '검법남녀' 다음으로 높은 시청률 (20회 7.2%, 19회5.7%) 5.4%을 기록하며 '검법남녀'를 제외한 이날 7월 2일 방송된 지상파, 종편 프로그램들을 모두 초토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