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즘 작가 강강훈은 얼굴의 미세한 솜털과 땀구멍까지 세밀히 묘사해 사진으로 착각하게 하는 인물화 연작을 선보여왔다. 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그려낸 리얼리즘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리얼리티를 재해석하는 것이다. 이번 시리즈엔 작가의 딸이 본격적 주제로 등장한다. 8월 25일까지.
리얼리즘 작가 강강훈은 얼굴의 미세한 솜털과 땀구멍까지 세밀히 묘사해 사진으로 착각하게 하는 인물화 연작을 선보여왔다. 대상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그려낸 리얼리즘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리얼리티를 재해석하는 것이다. 이번 시리즈엔 작가의 딸이 본격적 주제로 등장한다. 8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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