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맨체스터시티의 풀백 다닐루(28 브라질)가 유벤투스로 향한다.유벤투스가 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다닐루의 토리노 도착 소식을 알렸다. 다닐루는 토리노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한 후, 이적 마무리 절차를 밟았다. 맨시티의 다닐루가 유벤투스로 가고, 유벤투스의 주앙 칸셀루(25 포르투갈)가 맨시티로 가는 트레이드 계약이다.다닐루는 FC포르투와 레알마드리드, 맨시티 등 빅클럽을 거치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았다. 그러나 맨시티에서는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고, 결국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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