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12일 다음주(15∼19일) 회사채가 7560억원(25건)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보다 건수로는 24건, 액수로는 4160억원 늘어난 규모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6550억원(5건) 자산유동화증권이 1010억원(20건)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이 2660억원, 차환자금이 4900억원이다.
대한항공(2000억원), 하이트진로홀딩스(1050억원) 등이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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