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스마트TV용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애플리케이션’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국제방송통신박람회(IBC)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앱 프로젝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퍼 바다우어(왼쪽부터), 조성혁 삼성전자 오스트리아 법인장(상무),비엔나 오페라하우스의 도미니크 메이어 관장, IBC의 마이클 크림프 CEO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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