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배우 김지우가 SNS에 다리 전체에 시퍼런 멍자국이 가득한 사진을 올려 팬들을 깜짝 놀래켰다.
7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하하 첫 날은 장난이었던 것이야. 앞으로 더 푸르딩딩 해지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지우는 이어 “근데 너무 재미있는 걸 어떻게 해 폴댄스”라고 밝혀 팬들을 안도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멍투성이가 된 김지우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은 “열정 대단하세요”, “조심해서 하세요”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