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전라북도는 총선출마를 위해 최근 사퇴한 이원택 정무부지사 후임에 우범기(56·사진)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우 정무부지사는 전북 부안군 출신으로 전주해성고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통계청 기획조정관, 광주시 경제부시장,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 등을 지냈다.
그는 임용 절차를 거쳐 이달 20일께 취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전주)=박대성 기자] 전라북도는 총선출마를 위해 최근 사퇴한 이원택 정무부지사 후임에 우범기(56·사진)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우 정무부지사는 전북 부안군 출신으로 전주해성고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통계청 기획조정관, 광주시 경제부시장,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 등을 지냈다.
그는 임용 절차를 거쳐 이달 20일께 취임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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