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달 11일 국내 걸그룹 최초로 강남역 쇼케이스를 펼치며 신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로 컴백한 시크릿 전효성이 마지막 방송을 기념해 귀여운 ‘잠꾸러기’ 셀프 카메라 시리즈를 업로드 했다.
각각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업로드한 전효성의 ‘잠투정’ 셀프 카메라는 팬들의 ‘막방’ 아쉬움을 달래기 충분한 모습이다. 사진 속 전효성은 분홍색 무릎담요를 덮고 쇼파 위에서 잠에 떨어져 있는가하면, 잠을 방해하는 누군가를 향해 찡그린 표정을 짓는 등 솔직하고도 귀여운 잠투정을 드러냈다.
특유의 우유빛 ‘아기 피부’와 강렬한 레드 컬러 헤어스타일, 베이비 핑크 스웨터와 심플한 팔찌를 레이어드 한 전효성의 모습은 20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사랑스러운 미모의 셀프 카메라 시리즈를 공개한 전효성은 덧붙여 “막방 마친 기념.. 잠에 허덕임 시리즈! 우리 애기들 슬퍼하지마. 고마워, 다음 앨범까지 딱 기다려”라는 코멘트를 덧붙이며 팬들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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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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