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한 혼혈 자매 낸시와 브렌다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미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를 둔 낸시와 브렌다가 출연했다.
각각 15살, 17살인 낸시와 브렌다는 현재 홈스쿨링으로 학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자매는 미군 출신 아빠와 부대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엄마의 연애 스토리를 털어놔 패널의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용석 아들 인준 군은 낸시를 보며 수줍은 미소를 보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홍서범과 조갑경은 “인준이가 이렇게 웃는 거 처음 본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유자식 상팔자’ 낸시 브렌다 자매 출연에 누리꾼들은 “유자식 상팔자 낸시 브렌다 자매 너무 예쁘다”, “낸시 브렌다 인형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