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권영식)은 9월 19일 개막하는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를 기념해 인기 모바일 및 PC 온라인 게임에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국민 모바일 RPG '몬스터길들이기'는 20일과 21일 양일간 한국 선수들이 획득하는 금메달 수에 따라 전 이용자에게 골드를 지급하고 22일부터 26일까지는 대회와 관련한 퀴즈를 제출한 뒤 정답자에게 다채로운 보상을 줄 예정이다.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는 한국의 첫 메달 색깔에 따라 게임 진행에 필요한 열쇠를 이용자 한 명당 최대 50개씩 지급하고 최종 종합 순위를 맞추는 이벤트로 6성 장비 소환권 등을 선물한다.또 다른 인기 모바일 RPG '다함께 던전왕'의 이용자들은 내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모험 지역에 들어가 각종 몬스터를 사냥함으로써 다양한 특별 소환수와 골드를 획득할 수 있다.넷마블표 RPG에 이어 스포츠 게임들도 이용자들을 위한 푸짐한 선물 보따리를 푼다.모바일 야구 게임 '마구마구2014'는 19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오후 8시~10시에 한국‧대만 이용자들간의 홈런국가 대항전을 열어 승리하는 국가의 모든 참여자들에게 레전드 카드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야구팀의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플래티넘 카드 등을 선물한다.모바일 실사 야구 게임 '마구마구라이브'는 야구팀의 조별 예선 경기 결과와 최종 순위에 따라 마구볼 최대 150개, 4~7성 선수카드, 레벨업 보조제 등을 전 이용자에게 증정한다.모바일 축구 게임 '차구차구'는 남‧녀 한국 축구팀의 최종 순위에 따라 프리미엄팩, 차구볼 등을 제공하고 오는 23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성장레어뽑기권, 프리미엄팩 등의 고급 아이템을 지급한다. 넘버원 PC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는 내달 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들에게 아이템 상자를 지급하고 야구팀이 금메달을 획득할 경우 전 이용자에게 국가대표 레전드 카드를 제공한다.넷마블 게임들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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