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파멥신은 재발성 교모세포종 치료제인 'TTAC-0001'의 다기관 국제 임상에 대한 미국 임상 2상을 개시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베바시주맙 투여후 진행성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에서 TTAC-0001의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다기관 임상시험 2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