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시댁이 아닌 친정 집에서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광고 촬영을 마친 뒤 곧장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의 친정집에 갔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민정 소속사 측은 “원래 외부에서 촬영이나 스케줄이 있을 땐 친정집에 가서 머무르기도 한다. 스케줄이 있어서 마치고 친정에 간 것”이라며 “언제까지 머무를지 모르지만, 당분간 친정집에 있을 것 같다. 배우의 거취에 대해 너무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도 사실 부담”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출신 A씨에게 음담패설을 한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 원을 요구받았고, 이에 이병헌은 지난달 28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 경찰은 다희와 A씨를 검거해 조사를 벌인 뒤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씨 측은 변호인을 통해 “3개월간 교제한 이병헌이 일방적으로 결별을 통보해 우발적으로 일을 저지르게 됐다”고 주장했으며 이병헌 측으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누리꾼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민정 마음 단단히 먹길”,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논란에서 이민정 불쌍해”,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논란.. 이민정 힘내세요”,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논란에 이민정.. 지금 많이 힘들겠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논란 났는데.. 이민정 지금 이병헌 시댁에 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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