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환경 가전 전문기업 한일월드(대표 이영재 회장)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구로구의 장애인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요양원에 자사의 주력제품인 ‘필레오’ 냉온 정수기를 기증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영재 한일월드 회장은 “정수기 제품을 기증, 사후관리까지 책임짐으로써 위생관리가 중요한 복지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증되는 필레오 정수기는 FDA와 NSF의 인증을 받은 필터를 사용, 미세세균과 유기물질을 99.9%까지 제거하는 고사양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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