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자이언티(Zion.T)가 오는 22일 디지털 싱글 ‘양화대교’를 발매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이번 싱글은 자이언티가 지난해 12월 ‘미러볼’ 앨범을 발매한지 약 9개월 만의 긴 공백 끝에 발표하는 곡”이라며 “투애니원(2NE1)의 ‘론리(Lonely)’,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박수쳐’ 등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이낙(e.knock)과 자이언티가 함께 작업했다”고 17일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은 깊은 가족애를 노래하는 따뜻한 노래”라며 “재즈 뮤지션 윤석철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