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이 장애인들을 위한 ‘희망날개’ 사업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올해부터 이른바 희망날개 사업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포항, 광양지역 장애인들에게 장애유형에 따른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그 일환으로 전날인 16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 3명에게 경기용 수동휠체어를 전달하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연내 총 30명의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구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혜림 기자/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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