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태영건설은 '수성 데시앙 리버뷰' 견본주택에 오픈 3일 동안 1만여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 빗방울이 떨어지는 굳은 날임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에 들어가기 위해 인파 행렬이 이어졌다.
또 도우미에게 질문을 하는 고객들로 성황을 이뤘으며 모형도 인근에는 주변 입지 등 설명을 청취하려는 고객들로 빼곡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수성구 내 수요층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에서 수성구로 진입하려는 수요층들이 많아 우수한 청약경쟁률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 중동 일원에 들어서는 '수성 데시앙 리버뷰'는 지하 2층~지상 19층, 6개동 등 모두 278가구로 건립된다.
'수성 데시앙 리버뷰' 청양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1년 이상 거주자, 25일 대구 1년 미만 거주자를 대상으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두산동 5-5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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