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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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23~24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추진위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 ♥ 대가야 고령' 추진위원회 민관합동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곽용환 고령군수와 김의순 전 축제추진위원장이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윤문조 부군수와 김경애 전 고령군 의원이 공동부위원장으로, 김종기 기획감사실장이 기획.지원.홍보 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군은 워크숍을 통해 민관 협력을 위한 소통 창구 마련과 공감대 형성, I ♥ 대가야 고령 프로젝트를 위한 3대 비전 실천과제 토의·선정 등 고령을 이끌어 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또 각 마을별로 월1회 마을 대청소 실시, 깨끗한 들판과 마을 만들기 등을 실천과제를 선정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군민의식 변화와 실천을 통해 'I ♥ 대가야 고령'이라는 도시브랜드를 제고하고 군민이 행복하고 감동할 수 있는 제2의 도약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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