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시간적·경제적 상황으로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펼치며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지난 10일 의정부 신시가지점에서 이 지역 장애인 차량 36대를 대상으로 무상점검 행사를 가졌다. 스피드메이트 정비 전문가 7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이날 행사에 참여했다. 올해는 서울과 광주, 청주, 의정부 등 4개 지역을 돌며 150여대의 장애인 차량을 무상 점검했고, 내년에도 이어갈 계획이다.
정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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