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7일 이천시 다문화가정센터에서 다문화가족, 외국인, 관계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신문고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외국인·다문화가족 안전관리대책 일환 추진으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에게 안전의 중요성, 생활주변 위험요소의 유형,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방법 관한 내용을 교육했다. 생활주변 위험요소에 대해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한글·영문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함께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는 안전신고 활성화를 위한 시기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적극적인 안전신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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