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미국 반도체 업체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디지털 파워 하드웨어ㆍ소프트웨어 툴과 함께 개발 서비스의 써드파티 에코시스템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에코 시스템은 TI의 광범위한 C2000 마이크로컨트롤러(MCUㆍ사진) 포트폴리오를 사용하는 디지털 파워 설계 엔지니어가 자신들의 시스템을 빠르고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참여 업체에는 알테어, 매스웍스, 파워심이 포함돼 있다.
각 업체는 하나 이상의 TI C2000 MCU 솔루션에 그들의 디지털 파워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인버터 제어, 역률 보정, 전력 변환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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