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이 일반 가정부터 학교, 사무실, 카페, 병원 등 넓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28평형 대용량 공기청정기’〈사진〉를 출시했다. 공기청정기는 사용면적보다 청정면적이 적을 경우 공기정화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해, 대형 평수에서도 쓸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상단에는 LED 표시등을 장착해 실내 공기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LED 표시등은 공기 오염도를 4가지 색상으로 구분해 안내한다. 신일산업은 터치 방식 버튼으로 조작이 간편하고, 이동식 바퀴가 있어 장소를 옮겨가며 사용하기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도현정 기자/kat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