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이 일반 가정부터 학교, 사무실, 카페, 병원 등 넓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28평형 대용량 공기청정기’〈사진〉를 출시했다. 공기청정기는 사용면적보다 청정면적이 적을 경우 공기정화 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해, 대형 평수에서도 쓸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상단에는 LED 표시등을 장착해 실내 공기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LED 표시등은 공기 오염도를 4가지 색상으로 구분해 안내한다. 신일산업은 터치 방식 버튼으로 조작이 간편하고, 이동식 바퀴가 있어 장소를 옮겨가며 사용하기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도현정 기자/kate01@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