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들면서 부쩍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가 동안의 필수조건이라면, 건조하고 탄력 없는 피부는 곧 노안으로 직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목구비가 아무리 예쁘고 오목조목하더라도 피부가 노화되어 있다면 결코 동안이라 불릴 수 없다.

탱탱하고 수분을 머금은 듯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콜라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 피부 진피층의 주요 구성성분 중 하나인 콜라겐은 탄력 있는 피부의 필수조건으로, 음식물 섭취를 통해서도 만들어지지만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주기적으로 보충해 주는 것이 보다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흔히 닭발이나 족발 등 콜라겐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는 식품을 섭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체내 흡수율이 미미하므로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보다 직접적인 방법으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주는 필러가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 동안시술로 꼽히는 필러는 밋밋한 이마나 깊은 팔자주름, 낮은 콧대, 무턱 등에 적용해 볼륨감을 부여해주는 시술이다. 최근 업그레이드 된 필러들이 출시되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는데, 그 중 엘란쎄는 콜라겐 생성 촉진 반응으로 피부볼륨 증대뿐 아니라 피부탄력, 톤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엘란쎄는 필러 최초로 엘란쎄 S(1년), 엘란쎄 M(2년), 엘란쎄 L(3년), 엘란쎄 E(4년) 등 유지기간별 라인업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추가 도입된 엘란쎄 L(3년), 엘란쎄 E(4년) 라인은 기존의 장기 필러의 부작용 중에 하나인 육아종과 단단한 질감으로 인한 이물감 등이 없으며, 100% 완벽하게 생분해, 흡수, 배출되어 오랜 유지기간을 나타내는 완벽한 흡수성 long-term 필러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줄리아성형외과피부과의원 심준석 원장은 “가을이 되면서 건조함으로 부쩍 피부 노화를 체감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많다”며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필러 시술로 쉽게 동안 얼굴을 되찾을 수 있게 되었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이 가장 중요한 만큼 숙련된 의사에게 충분한 상담을 거쳐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