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 더블유게임즈 등 26개사 참여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 및 키움증권과 공동으로 오는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19년 유가증권시장 중견기업 합동IR’을 개최한다.
이번 합동IR에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CJ헬로, SKC, 더블유게임즈, 한솔케미칼, 효성 등 시가총액 2조원 이하 중견기업 26개사가 참여한다.
오전 9시20분부터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소그룹미팅(세션별 2회, 총 6회)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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