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대한한돈협회여주시지부(지부장 원종섭)는 돼지고기 나눔행사 일환으로 지난 22일 돼지고기 65박스(700만원 상당)를 여주시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에 따라 2개월 이상 여주시 차단방역을 위해 동원된 군부대, 소방서에 위문품을 전달하기 위해 양돈농가들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한돈협회여주시 원종섭 지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발생되지 않도록 농가에서도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탁한 돼지고기는 군부대, 소방서 등 차단방역 참여기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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