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6일] 얼음이 얼기 시작하는 소설(小雪)’이 지났다. 서울의 최저기온이 25일 영하 2도로 뚝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영하 9도까지 내려가는 등 초겨울 추위가 성큼 다가오면서 본격적인 월동 준비에 나선 사람들도 많아졌다.

특히, 최근에는 발열 기능을 갖춘 스마트 의류부터 안전, 에너지효율이 높은 난방기기들까지 잇달아 출시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동절기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소비자 선택지도 넓어졌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100% 생산되는 이메텍 전기요는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이다. 이메텍 안전시스템은 과열 및 누전을 방지하고 정해진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준다. 또한 5중구조로 된 열선을 사용하여 장기간 사용해도 튼튼한 수명을 자랑하며, 제품 사용 시 발생하는 전자파를 억제해준다. 이탈리아, 독일, 대한민국에서 전자기장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이슈가 된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국가공인 시험기관 KOTITI(코티티) 시험연구원을 통해 라돈 및 방사성물질 불검출을 확인 받았다.

또한 이메텍만의 특허 기술인 '인텔리히트(Intelliheat)' 기능을 탑재, 인텔리히트 센서가 외부 온도 변화를 감지해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를 유지하여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한일전기의 ‘한일 PTC 온풍기’는 PTC 세라믹 히팅 방식을 적용해 산소를 태우지 않고 찬 공기를 데워 건조함을 최소화하면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희망온도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거나 켜져 과열 없이 편안하게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온도 컨트롤러가 들어가 있다.

겨울철 외출이 잦다면 발열소재가 적용돼 보온성이 우수한 제품을 준비해보자. 이랜드월드의 스파오는 흡습 발열을 이용한 발열 내의 ‘웜테크’를 선보였다. 흡착열이 7도로 일반적인 발열 내의보다 2도 정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몸에서 나온 수분이나 수증기가 섬유에 흡착되면 운동 에너지가 열로 바뀌는데, 그 열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흡습 발열 원리를 이용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는 자체 개발한 발열 원단과 반영구적 원사인 ‘킵히트’를 적용한 ‘킵히트 다운자켓 시리즈’를 선보였다. 스위스 원사 업체과 공동개발을 통해 만든 발열 보온 소재인 킵히트는 빛이 아닌 체온의 열을 복사해 보온을 유지하는 소재로 빛이 전달되지 못하는 의류 안쪽이나 야간에도 따뜻함이 지속된다.

이메텍의 공식 수입원 ㈜게이트비젼 김성수 대표는 “본격적으로 월동 준비에 나선 사람들이 늘면서 이메텍 전기요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숙면을 돕는 기능은 물론 안전성까지 갖춘 이메텍 전기요를 꼭 경험해보기를 추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