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시립대와 함께 진행한 ‘2019년 대학 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가 지난 27일 10주차 강의를 끝으로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2기 수료식’ 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2019년 대학연계형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료기준은 전체 강의 70%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 가능하며 총 167명이 수강해 총 120명이 수료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서울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올바른 정비사업의 미래상을 그려보기 위해 기획돼 2018년 하반기에 첫 개설됐으며 강좌 개설 시마다 조기 마감돼 2019년에는 상·하반기로 확대 운영됐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정비사업의 참여주체의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물리적·경제적·문화적 측면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 다.

최원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