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20㎏ 백미 43포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쌀은 협의회 회원 30명이 휴경지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했다.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한다. 심재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많지 않은 쌀이지만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협의회는 올해로 11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20㎏ 백미 43포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쌀은 협의회 회원 30명이 휴경지에서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했다.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한다. 심재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많지 않은 쌀이지만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협의회는 올해로 11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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