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예술로 상상극장> 공연 학부모특강으로 엉뚱한미술수업 사례 발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과 서울미술고(교장직무대리 이선경),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원장 장동혁)가 협력해서 운영하는 관악엉뚱한미술학교(이하 엉뚱한미술학교)는 오는 12월 7일 수강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서울미술고등학교 종합강의실에서 현장체험학습과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엉뚱한미술학교에서는 연3회 현장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3학기 현장체험학습은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예술로 상상극장>의 공연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상상을 키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 생각과 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체험학습은 인형극 방식의 무대 연출과 극중극 형식의 공연으로 무대와 관객석의 단이 있지 않은 공간을 준비하여 아이들이 더 편하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원아 서울미술고 교사(엉뚱한미술학교 총괄운영)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는 세상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허지은 미술부장은 “학부모님들은 공연 관람 후에 엉뚱한미술학교의 경험중심 창의융합교육에 대한 유아부터 초등미술까지의 수업사례 강의를 준비하였다”라며 “자녀의 미술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별도 참가비 없이 진행되는 이번 체험학습과 학부모 특강에서 가족 및 친구 모두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엉뚱한미술학교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