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은 불가리아 자회사 ‘Hyundai Heavy Industries Co. Bulgaria AD’ 주식 1215만5829주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88억9295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3.3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은 12월 31일이다.

회사측은 “해외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