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사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2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58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총회’에 참석, 수석대표 기조연설을 통해 핵비확산과 핵안보 강화를 위한 국제공조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의 비핵화도 재차 촉구했다. 최 장관은 “한국은 원자력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원자력시설안전성 강화를 위한 IAEA의 통합규제검토서비스 후속수검을 통해 원자력 안전 규제 시스템을 강화하겠다”며 동북아 원자력안전협의체 설립 제안을 소개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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