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사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22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58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총회’에 참석, 수석대표 기조연설을 통해 핵비확산과 핵안보 강화를 위한 국제공조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의 비핵화도 재차 촉구했다. 최 장관은 “한국은 원자력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원자력시설안전성 강화를 위한 IAEA의 통합규제검토서비스 후속수검을 통해 원자력 안전 규제 시스템을 강화하겠다”며 동북아 원자력안전협의체 설립 제안을 소개했다.
and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