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내달 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31회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매 분기별 시장 이슈에 적합한 주제를 선정하여 채권포럼을 정례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채권포럼에서는 ‘BBB 회사채 시장’, ‘담보부사채 시장’, ‘High-yield 시장’이라는 3가지 주제로 회사채시장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 또는 채권정보센터(www.kofiabond.or.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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