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내달 1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제31회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매 분기별 시장 이슈에 적합한 주제를 선정하여 채권포럼을 정례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채권포럼에서는 ‘BBB 회사채 시장’, ‘담보부사채 시장’, ‘High-yield 시장’이라는 3가지 주제로 회사채시장 활성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 또는 채권정보센터(www.kofiabond.or.kr)를 통해 가능하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