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무역의 날’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모두 23개사가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광주에서는 한국알프스가 4억불탑을 수상하는 등 총 23개사가 수출의 탑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고, 대유글로벌 박건민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총 10개사 14명이 수출진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포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남에서는 금호피앤비화학가 10억불탑을 수상하는 등 총 27개사가 수출의 탑을, 세아엠앤에스 마정락 대표이사를 비롯한 15개사 16명이 수출진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포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라남도 수상업체 및 수상자를 위한 전수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 목포현대호텔 1층 컨벤션홀에서, 광주광역시 전수식은 12일 오전 11시 상무지구 홀리데이인광주호텔 별관 3층 다이나스티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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