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평택)=지현우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6월부터 부족한 산림편익시설 이용제공을 위해 ㈜호반호텔앤리조트와 덕평공룡수목원 시설에 대해 평택시민들 이용료에 대한 할인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덕평공룡수목원은 연중 평택시민 입장료를 30% 할인해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동절기 기간 동안에는 입장료를 30%→50%로 추가 할인한다.
지난 6월 협약 이후 지금까지 평택시민 1516명이 할인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할인 확대로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호반호텔앤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제천 리솜포레스트, 안면도 리솜오션캐슬, 덕산 리솜스파캐슬 등 자연휴양림이 있는 빌라 및 리조트도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평택시민들에게 빌라와 리조트 이용료 50% 할인, 힐링스파 40% 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 상 산림휴양 서비스 혜택이 부족한 평택시민들을 위해 타 지자체 우수 산림편익시설과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