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출연해 근황 전해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가수 에일리가 다이어트 고백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비디오스타’에서는 에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지난 5월 같은 방송에 출연한 에일리는 “살이 찌고 ‘가수 그만두려고?’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에일리 다이어트 사진으로 알려진 38㎏ 감량 사진은 포토샵 작업을 거쳤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에일리는 “방송 후 반응이 어떻던가”라는 질문에 “좋았다. 주변에서 ‘가수는 직업이고 너도 사람인데 행복하게 사는 게 맞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에일리는 “사진이 포토샵이라는 걸 알고는 충격받으셨다고 하더라”며 “그 사진 보고 열심히 다이어트하려고 했는데 제 해명을 듣고 다이어트를 포기하셨다”고 전하며 웃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