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경향신문, 씨채널방송, 아가페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숭사인뿐만 아니라 예비 숭사인들을 초대하여 이야기가 넘치는 크리스마스축제를 꾸며나갈 예정이다.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은 매년 숭실사이버대학교가 후원하고 있는 겨울철 대형 축제로 ‘산타가 찾아오는 서울의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12월 13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총 20일에 걸쳐 청계천 일대(청계광장~장통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LED 디스플레이가 전시된다. 대표구간인 청계광장은 ‘드림 존(Dream zone)’으로 트리장식과 어울리는 북유럽풍의 산타 마을 느낌으로 조성되며 벽면에 LED은하수전구와 RGB눈꽃장식을, 중앙에 화이트터널을 설치하고 유쾌한 컨셉의 트리가 배치된다.
그밖에 볼모형 행잉장식과 볼 형상의 조형물이 설치되는 ‘환희 존’, 동화 속 산타 마을을 주제로 형형색색의 열기구 조명 장식과 조명기구를 배치한 ‘산타 존’ 등 특색 있는 구간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 관람위주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함께 체험하고 공감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이번 행사의 후원기관으로서 청계광장과 천변을 활용한 현장 홍보와 SNS, 유튜브,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및 이벤트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재학생과 졸업동문 등 숭실인과 2020학년도 1학기 입학을 준비하는 예비 숭사인도 초대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특별한 연말을 보낼 계획이다.
정무성 숭실사이버대 총장은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최고의 겨울 축제를 지향하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에 매년 참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축제에도 본교의 학생과 교직원들뿐만 아니라 예비 숭사인들도 다 함께 참여하여 숭사인의 화합과 단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1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지원서 작성 및 접수는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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