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및 경희의료원 한의사도 동행
행복나눔바자회 성금 기아대책에 전달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 명이 지난 23일 서울 동대문구 창신동 쪽방촌을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이날 쪽방촌 330가구에 쌀과 김치, 라면, 즉석식품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경희의료원 한의사와 간호사들도 동행해 주민들을 진료했다.
최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쪽방촌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14년 최 회장이 경희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으면서 경희미래위원회 구성원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최 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바자회와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 실천하겠다”며 “기업 차원에서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