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팬미팅 광고 나이 (사진=롯데홈쇼핑 광고캡처)
양준일 팬미팅 광고 나이 (사진=롯데홈쇼핑 광고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양준일 팬미팅이 오늘(31일) 진행되면서, 그의 '꽃중년' 동안 미모가 팬들과 광고주들을 제대로 홀렸다.31일 서울시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양준일의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 나의 사랑 리베카'가 진행된다. 같은 날 기자간담회에 등장한 양준일은 블랙앤화이트 콘셉트의 세미 정장을 입은 채 날씬한 몸매, 나이를 알 수 없는 댄디한 외양을 과시했다.탁월한 비주얼 덕분일까. 양준일은 최근 롯데홈쇼핑과 광고 계약을 체결하고 유료회원제 서비스 엘클럽(L.CLUB) 생애 첫 CF를 촬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양준일 팬카페 판타자이는 옥외광고를 내며 양준일의 존재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온라인 탑골공원'의 지드래곤으로 불리는 양준일은 현 시대가 원하는 탁월한 인재상이라 평가 받는다.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는 자기 관리 비결, 여전히 맑은 성품과 녹슬지 않은 음악적 실력 등은 청춘들뿐 아니라 100세 시대를 걱정하는 중장년에게 어필한 요소다. 현재 그를 향한 폭발적 관심은 양준일 부인, 아들, 부모님, 성형수술 여부 등 다양한 신상 정보 검색으로 번지는 분위기다.양준일은 이번 달 초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3'에 슈가맨으로 소환돼 '리베카' '가나다라마바사' '댄스 위드 미' 등 히트곡을 소화했다. 더불어 그는 '뉴스룸'에도 출연하며 대세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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