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2월 1일까지 사전예약제로 ‘VIP라운지’ 운영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등에서도 운영 예정

빌리브 패러그래프 해운대의 바다조망 [신세계건설]
빌리브 패러그래프 해운대의 바다조망 [신세계건설]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신세계건설이 부산 해운대에 하이엔드 레지던스형 주거시설 ‘빌리브 패러그래프 해운대’를 선보인다.

빌리브 패러그래프 해운대는 신세계건설에서 시공·관리하는 최상류층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최고급 커뮤니티와 서비스가 해운대 바다 조망과 함께 제공된다. 총 284채로 구성됐으며 스튜디오 타입부터 패밀리스위트 타입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했다.

최상층에는 바다조망 인티니티풀을 비롯해 사우나, 클럽하우스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LCT부터 마린시티까지 파노라마뷰가 펼쳐진다. 신세계건설 측은 “자산가들이 자연스레 모여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고급 주거공간이니만큼 견본주택이 아닌 호텔에 VIP라운지를 마련하고, 단지모형 관람과 평면 등 상품 설명이 이뤄진다. 신세계건설은 8일부터 2월 1일까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32~33층 엠버서더 펜트하우스에서 사전 예약을 통한 VIP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30일부터 2월 25일까지는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또 2월 2일부터 2월16일까지는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VIP라운지를 운영한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이번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를 통해 신세계는 해운대비치를 중심으로 신세계 호텔 & 레지던스 브랜드 트라이앵글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SSG 푸드 마켓 마린시티점, 스타필드시티 LCT점(예정)까지 연결된 신세계브랜드 멤버쉽을 구축해 최상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빌리브 패러그라프 해운대는 3월 분양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