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사진〉이 일본영화 ‘신문기자’로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에서 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확정된 사실이 17일 공식 페이지에서 공개됐다.
우수상을 확정한 심은경은 오는 3월 6일 도쿄에서 열리는 시상식 당일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바랄 수 있다.
1978년 시작된 일본 아카데미상은 주요 부문에 우수상을 시상하고 시상식 당일 우수상 수상자 중 최우수상을 발표하는 방식이다.
‘신문기자’는 일본 현 정권에서 벌어진 정치 스캔들을 통해 국가와 저널리즘의 이면을 비판한 영화로, 심은경은 주인공인 기자 요시오카 에리카 역을 맡아 일본어로 연기했다.
test@amisystem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