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자매결연 이후 매년 전달

김형렬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이 인보의 집에 후원금과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주택협회]
김형렬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오른쪽)이 인보의 집에 후원금과 과일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주택협회]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한국주택협회(회장 김대철)가 설 명절을 맞아 20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무의탁 노인 요양시설 ‘인보의 집’에 후원금 및 과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주택협회는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1993년부터 사회복지시설인 ‘인보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금 전달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