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이 아시안게임 볼링 여자 2인조에서 2회 연속 ‘금빛 스트라이크’를 때렸다.
손연희(용인시청)-이나영(대전광역시청) 조는 26일 경기도 안양의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2인조 경기에서 6경기 합계 2천553점을기록해 1위에 올랐다.
한국은 2010년 광저우에서 최진아-강혜은이 우승한 데 이어 아시안게임 여자 2인조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가져갔다.
광저우 대회에서 홍수연과 짝을 이뤄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한 손연희는 이번에는 금메달을 따내 한국 여자 볼링의 ‘에이스’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이나영은 24일 여자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볼링은 이나영의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자 첫 금메달을기록하면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종합 우승을 향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