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규리가 SBS ‘정글의 법칙’에서 수영 실력을 뽐내며 ‘정글 인어’로 등극했다.
김규리는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 출연, 남태평양도 사로잡은 우아한 수영 실력과 거침없는 작살 실력을 선보이며 병만족을 놀라게 했다.
특히 수영 실력은 수준급이었다.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까지 보유한 김규리는 뛰어난 수영 실력으로 병만족을 압도하며 새로운 정글 여신의 시대를 열었다. 그뿐 아니라 등산과 댄스스포츠 등 꾸준한 운동으로 다듬어진 매끈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시청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규리의 숨겨둔 몸매 이정도였나”, “운동도 잘 하고 내숭도 없는 진짜 정글 여신”, “스쿠버 자격증은 언제 땄대?”라며 놀라워했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