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사장 신정재) 침구 브랜드 세사·세사리빙은 뉴트로 감성의 춘하 침구 ‘비엘라’〈사진〉 등을 최근 출시했다.

신제품은 웰크론의 고밀도 극세사 원단 ‘웰로쉬’를 적용한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 계절을 가리지 않고 미세먼지와 실내 집먼지진드기 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숙면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뉴트로 감성을 기본으로 꽃무늬, 줄무늬 등 생기 있는 색상과 디자인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신제품 ‘비엘라’는 뉴트로 감성을 재해석해 화사하면서도 멋스러운 미들플라워 디자인의 제품. 분홍과 노랑의 꽃무늬와 유행에 구애받지 않는 줄무늬를 혼합해 침실의 분위기를 세련되게 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하양과 검정을 기본으로 한 ‘퍼펙트’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하는 마음을 레터링자수로 강조한 제품이다. ‘허쉬’는 편안한 감성의 회색, 파랑과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현대적 분위기를 선호하는 독신·직장인·신혼부부 등 연령층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웰크론 측은 전했다.

또 ‘스토니’는 멜란지 질감이 돋보이는 메인 패턴과 줄무늬를 교차시켜 미니멀리즘과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회색과 민트색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됐다. 트윌 조직의 광택감과 대형 리프 패턴이 표현된 ‘보타닉’은 흰색 바탕에 노랑, 초록, 분홍이 조화를 이뤄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